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TISTORY로 이전합니다!


정말 실망이에요 텍큐+구글,

이미지로 링크 걸려있습니다!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한국인 그녀의 마음을 뺏어라!


친구들과 프로젝트로 만들어 본 UCC,
한국인 그녀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이용한 영상을 만든다는 내용입니다.

주제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알리는 것!!
(인지 한글을 작업용으로 쓰는 것인지.....)



어쨋든 다들 보시고 응원 코멘트도 유툽 페이지에 남겨주시길!!

2010년 11월 3일 수요일

KT 문의글

쇼폰케어 문제로 문의드립니다. 저는 현재 KT에서 3대의 휴대폰을 쓰고 있으며, 에그까지 합치면 4가지 서비스를 이용중입니다.

최근에 구입한 핸드폰이 아이폰 3Gs 8G 입니다. 그 이전에는 일반폰 한대와 노키아 XM5800을 이용하고 있었지요. 노키아 핸드폰 역시 스마트 폰이라서 보험에 가입해두었고, 아이폰도 보험에 가입해두었습니다.

이번에 부산에 놀러갔다가 핸드폰 두대가 모두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저는 보험처리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아무 고민없이 서울로 돌아오자 마자 서비스센터를 들러서 교환처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KT플라자에 들러서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고 보험 문의처에 접수하고 확인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필수 서류라는 사고 이전 5일동안의 통화목록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 저는 위에 명시했다시피, 제 명의로 된 핸드폰 번호가 3개 있습니다. USIM 칩 또한 세개가 있지요. 이번에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USIM칩 두개 (010-9549-2449/원래 노키아) (010-2703-2449/원래 아이폰)를 아이폰에 돌려가며 쓰고 있었습니다. 노키아 핸드폰은 굳이 제가 쓸 일이 없었습니다, 아이폰이 있으니까요. 아이폰에서는 데이터 요금을 많이쓰다보니, i-라이트 요금제로 한달을 버티기가 힘들꺼 같아서, 원래 쓰던 010-9549-2449 유심칩을 꼽아서 먼저 쓰고 필요할 때만 010-2703-2449 유심을 꽂아서 쓰려고 보관했습니다. ++++

사고가 있었던 18일부터 5일간, 즉 14일~18일 기간에는 제가 아직 이월된 데이터 요금까지 넉넉하게 남아있었기 때문에, 한번도 010-2703-2449(즉 원래 아이폰 명의 USIM) 유심을 핸드폰에 꽂지 않아서 통화 이력이 남아있지 않았던 겁니다.

보험회사 측에서는 이러면 보험 처리를 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게 얼마나 황당한 상황입니까? 010-9549-2449 (사고 당시 꼽혀있던 USIM) 역시 노키아를 구입하면서 보험이 들어져 있는데, 핸드폰을 제 명의로 된 USIM으로 쓰고 있었음에도 두가지 보험 모두로 처리를 받을 수 없다니 억울합니다. 차라리 일단 구입을 하지 않았다면 모를까, 무리를 해서 구입해버렸는데 보상을 받을 수 없다니, 보험 자체를 왜 들었는지도 의문이구요.

확인해주시고 연락주겠다던 보험쪽 상담원은 연락도 없더군요. 아마 KT 직원은 아니셨을 것 같지만, KT측에서 이런 부분은 처리를 해주실 수 있는 것 아닌가 싶네요. 제가 아이폰을 사용한 것을 확인하는데 필요한 서류가 통화목록이라면, KT에서 제 명의로 사용중인 다른 번호의 통화목록으로 가능하게 처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가 났다기 보다는 참 많이 억울하네요.

(가능하시면 메일 답변도 좋지만, 전화 연락이 더 좋을 것 같군요. 상황상 글로 답변하시기 복잡할 것 같아서요. 저도 이해하기 편하려면 통화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너에게 보내는 말,

그 때의 짠한 느낌이 살아나는구나,

깔깔,

그를 사랑하렴,

미친듯이 내던지고 사랑하렴,

사랑에 시간은 중요하지 않아,

네게 가장 필요한 사람은 하늘이 보내주신거니까,

절대 후회하지 않을만큼 감정을 쏟아부으렴,

너는 열정적인 사람이니까,

잘 할 수 있을꺼야,

고민 같은거 하지 말고,

다른 사람 눈 생각하지 말고,

그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렴,

화이팅,

행복하렴,

2010년 3월 28일 일요일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저에게는 평생을 하고 싶었던 일이 있습니다. 바로 '음악'입니다. 중학생 때 즈음부터 였겠죠? 음악이 너무 하고 싶어서, 손가락에 물집이 잡히도록 기타를 연습하고, 목이 다 갈라지도록 노래를 연습했던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어디가서도 노래 잘한다는 소리 정도는 들어왔죠. 하지만, 진학 과정 속에도 쉽지가 않았고, 음악을 한다는 것에 주위의 시선이 호의적이지도 못했습니다.

기독교 음악에 몸을 담았었습니다. (저는 저의 종교에 관해서도 충실합니다.) 물론 기독교 음악은 음악을 하고 싶다는 것과 또 다르게, 선교라는 개념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일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라는 통로와 무대라는 장소가 저에게 시너지 효과를 내준 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죠.

음악이라는 꿈을 아예 접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다짐은 다른 부분에의 역효과로 나타났습니다. 관계의 포화를 가져오고, 쓸데없는 취미들을 한껏 늘려서는 단 한가지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공부를 포함한 그 모든 제가 해야하는 일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죠. 하지만 어제 이상하다면 이상하고, (결과적으로는) 은인이라면 은인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을 만나면서 제 머릿 속이 깨끗해졌습니다.

제가 아직도 정말 하고 싶은 일은, "음악" 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하려고 합니다. 우선 순위는 사실 그렇습니다. 1번 공부, 2번 일, 3번 음악, 4번 "없음" 제가 꼭 해야만 하는 일을 제껴두고 음악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이니 공부를 마쳐야 하는 책임도 분명히 있고, 집안의 가장으로서 일을 해야한다는 책임도 있습니다. 그 것을 등지는 비겁한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아마 앞으로 IT관련 글이나 영어 관련 글의 업데이트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관리가 안될 것 같네요.) 대신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이 엘군의 이웃이라면, 도와주세요.


저의 채널입니다. 구독해주셔도 좋구요. 업데이트 되면 별점 평가와 피드백도 꼭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이번에 슈퍼스타K에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1차 예선은 합격했습니다. 음, 저는 노래를 참 하고 싶습니다. 음악이 정말 좋아요. 무대에 설 때 가장 행복한 저를, 물질이 아닌 마음으로 도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블로그지기 엘군이었습니다.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SNS 서비스에 관한 고찰

SNS 서비스를 꽤나 많이 접해보았습니다. 작년에는 정말 SNS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저 스스로도 많은 서비스를 이용했을뿐만 아니라, 많은 서비스들이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투데이나, 트위터의 선점효과를 뛰어넘기위해 나타난 많은 SNS 서비스들이 그다지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는 듯 하고 그렇게 스러져 가고, 트위터를 등에 업었던 트위터KR이나 야그 등의 서비스도 그들만의 강점을 드러내지 못했는데요. 차라리 spik.kr한트윗 같은 트위터를 위한 서비스들은 아직도 활성화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후발 주자 중에 가장 뚜렷하게 성과를 보이고 있는 서비스는 다음에서 만든 Yozm(요즘)이 아닐까 싶은데요. 트위터미투데이만의 장점을 모아서 한국형 SNS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친구등록 알림 SMS가 오는군요. 제가 느끼기로는 Tumblr까지 벤치마킹을 해서 고심한 흔적이 보이는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트위터>미투데이>요즘 순으로 선호하고 있는데요. 제게는 SNS이용에 있어서 디자인 또한 굉장히 중요합니다. 깔끔하고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요즘의 번잡한 디자인이나, 덕지덕지 붙어있는 프로필 스티커들은 눈에 많이 거슬리더군요. 또한 꽤나 혁신적인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것은 아마 다음에서 힘을 쓰던 유저들의 어드벤티지가 또 보여져서 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티스토리를 떠날때 그러했듯이, 다음의 서비스에서는 기존 유저들의 선점효과가 너무 뚜렷하게 보여지는 것이 불만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쓰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인 Textcube.com에서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계속적인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업데이트나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텍큐닷컴의 모습에 이용자들의 반발도 심하고, 반발하는 것조차 귀찮거나 티스에서 이사왔던 블로거들이 대거 다시 돌아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소중한 이웃들을 대부분 잃었죠. 대부분의 SNS나 블로그 서비스가 그렇듯 서로 간의 소통이 자유롭게 되지 않으면 흥미도 떨어지고 동기도 흐려지게 됩니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일들을 정리해보자면,

1. 이동 중에도 포스팅이 가능한 서비스가 필요하다.
(아무래도 트위터가 이 점에서는 최고의 강점이겠죠.)
2. 긴 글을 쓰기 위해서는 블로그도 버릴 수 없다.
3. 하지만 짬짬히 올리는 글의 느낌으로 조금 더 타이트한 서비스가 필요하다.
(Tumblr가 이런 점에 있어서는 굉장히 돋보이지만, 소통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고민입니다.)
4. SNS와 블로그의 복합적인 이용에 있어서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말아야 한다.
5. 늘어 놓은 서비스가 너무 많다. 정리가 필요하다.

지금 이 텍큐닷컴 블로그에는 생각보다 많은 자료가 쌓여있더군요. 이걸 버리자니 아깝고, 정리하자니 너무 엉망이라 아예 정리를 싹 다 해야한다는 점에서 부담도 되는군요. 티스로 깨끗하게 다시 시작할까 하는 고민까지 하고 있는 요즘... 텍큐닷컴의 움직임 또한 시급한 시점입니다.

2010년 3월 11일 목요일

외로움

그 속의 그리움.




(당시 유행하던 그로테스크 아방가르드 액션 애로 환타지 스릴러 코믹 뮤직 비디오네요. 노래는 참 좋은데)



김동희씨의 깔끔한 버젼입니다.